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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벌넷: 뉴스 주소모아 최신 링크모음 안내

뉴스는 포털에서 보는 경우가 많지만, 언론사 홈페이지로 바로 가면 전체 기사와 연재물을 더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. 국내 주요 언론사와 해외 통신사, 뉴스 모음 서비스의 공식 주소입니다. 이 뉴스 주소모아의 모든 주소는 2026-10-24에 직접 접속해 확인했습니다. 함께 자주 여는 분야는 커뮤니티 주소모아입니다.

수록
25
정상 응답
22
HTTPS
25/25
확인일

25 LINKS

뉴스 주소모아 전체 25곳

카드에는 서비스 이름, 공식 도메인, 한 줄 설명을 붙였습니다.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리니, 열기 전에 도메인을 한 번 훑어보세요.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한 목록에 함께 담았습니다.

카드는 네이버 뉴스, 다음 뉴스, 연합뉴스, KBS 뉴스처럼 많이 찾는 곳부터 시작해 The Guardian, NHK NEWS, Al Jazeera까지 이어집니다. 도메인 끝자리로 나눠 보면 그 밖의 .kr 주소가 9곳, .com 주소가 14곳, .net, .io 같은 다른 끝자리가 2곳입니다. 끝자리가 카드와 다른 주소로 들어갔다면 공식 사이트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.

GUIDE

뉴스 사이트 고르는 법

속보는 연합뉴스와 YTN, 방송 뉴스 다시보기는 KBS, MBC, SBS, JTBC 홈페이지가 빠릅니다. 경제와 산업 기사는 매일경제와 한국경제, IT 소식은 전자신문을 함께 보면 흐름이 잡힙니다. 한 사건을 여러 시각으로 보고 싶다면 성향이 다른 일간지 두세 곳을 나란히 열어 보세요.

어느 곳부터 열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위 목록 맨 앞의 네이버 뉴스, 다음 뉴스, 연합뉴스부터 보시면 됩니다. 국내 이용자가 많이 찾는 순서로 앞에 두었습니다.

여러 곳을 비교할 때는 카드를 차례로 눌러 탭을 나란히 열어 두고, 같은 조건으로 한 번씩 검색해 보는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. 뉴스 서비스는 화면 구성이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 제공하는 범위가 꽤 다릅니다.

CAUTION

뉴스 주소를 열 때 주의할 점

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뉴스 사이트가 SNS에 자주 돕니다. 기사 주소가 아래 공식 도메인과 다르거나, 기자 이름과 작성 시각이 없다면 일단 의심해 보는 게 좋습니다. 해외 언론은 유료 구독 벽이 있는 곳이 많아 일부 기사만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.

비슷한 성격의 서비스를 더 찾는다면 금융 주소모아도 함께 살펴보세요. 두 분야를 오가며 쓰는 분이 많습니다.

GLOSSARY

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용어

뉴스 사이트를 쓰다 보면 자주 마주치는 말을 4개로 추렸습니다.

  • 통신사News Agency

    직접 취재한 기사를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. 연합뉴스, Reuters, AP가 대표적입니다.

  • 페이월Paywall

    구독자만 기사 전문을 읽도록 막아 둔 장치입니다. 월 몇 건까지 무료로 열어 주는 곳도 있습니다.

  • 팩트체크Fact Check

    보도나 주장에 담긴 사실관계를 따로 검증하는 기사입니다. 근거 자료를 함께 공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

  • 인링크In-link

    포털 안에서 기사를 바로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. 언론사 홈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은 아웃링크라고 부릅니다.

TIP

뉴스 사이트를 더 빨리 쓰는 요령

관심 분야가 정해져 있다면 Google 뉴스에서 주제를 팔로우해 두면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 화면에서 받아 볼 수 있습니다. 해외 소식은 BBC, Reuters, AP 같은 통신사 기사가 다른 매체의 출발점이 되는 일이 많아 원문을 확인하기 좋습니다.

휴대폰에서는 이 페이지를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 아이콘처럼 바로 열 수 있습니다. 뉴스 서비스는 앱이 따로 있는 곳이 많으니, 앱이 있다면 공식 앱 스토어에서 개발사 이름을 확인하고 설치하세요.

CHECKED 2026-10-24

뉴스 주소 확인 기록

2026-10-24에 이 분야 주소 25곳을 HTTPS로 차례로 열었습니다. 22곳이 정상 응답(200·3xx)을, 25곳이 차단 응답을 포함한 서버 응답을 돌려줬습니다. 자동 접속 차단으로 보이는 403·429 같은 응답을 준 곳은 3곳(한국경제, Reuters, AP News)이고,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정상으로 열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목록에 그대로 두었습니다. 이번 확인에서 응답이 전혀 없던 곳은 없었습니다. 바뀐 주소를 알고 계시다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.

last update 마지막 업데이트